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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향목의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 http://woonyang.textcube.com

저의 본가 주소입니다.

거의 휴면상태이지만, 그래도 이글루는 언제나 분점이다 라는 마음으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만, 그래도 본점보다 영업이 잘되니, 분점인 이글루질을 열심히 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군요;




아. 그리고 링크 신고는 강제하지 않습니다만 하실 예정이시면 이쪽에 해주시면 됩니다 :D
링크 신고 해 놓으시면 왠만한 경우가 아닌이상은 맞링크 하러 갑니다 :D

넥셀. 셀병합 단축키 있쟎아!! by 운향목

한컴 오피스 2010 - 넥셀. 2%아쉬운 프로그램

ntwfa님 누구십니까 ㅇ<-<
한컴 오피스 개발자분이시라면 그저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게 없고orz[...넙죽]
지나가던 행인이시라면 그저 어리석은 중생을 제도해주시어 감사하옵니다 orz[넙죽] 공덕이 한없이 깊으신 분이신듯.




있어요!!
있쟎아!!

왜 도움말에 안써놨!!!

아래는 넥셀 도움말에 나와있는 단축키 전체입니다.

--------------------------------------------------------------------------------------------------------------------

따라 하기

단축 키로 새 통합 문서 만들기

  1. 글자판의 <Alt> 키를 누른 채로 <N>을 누릅니다.
  2. [파일-새 문서]가 실행되면서 새로운 워크시트 창이 나타납니다.

참고

단축 키 목록

[파일] 메뉴
기능단축 키
새 문서Alt+N
문서마당Ctrl+Alt+N
불러오기Ctrl+O
최근 작업 문서Alt+F3
문서 닫기Ctrl+W
저장하기Ctrl+S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Alt+V
문서 정보Ctrl+Q,I
쪽 설정F7
인쇄Ctrl+P
미리 보기Alt+P,V
Alt+X
[편집] 메뉴
기능단축 키
되돌리기Ctrl+Z
다시 실행Ctrl+Y
오려 두기Ctrl+X
복사하기Ctrl+C
붙이기Ctrl+V
골라 붙이기Ctrl+Alt+V
보이는 셀만 선택Alt+;
아래쪽으로 채우기Ctrl+D
오른쪽으로 채우기Ctrl+R
모두 지우기Ctrl+E
삭제Ctrl+-
찾기Ctrl+F
찾아 바꾸기Ctrl+H
이동Alt+G
[보기] 메뉴
기능단축 키
선택 셀 행 표시Alt+R
선택 셀 열 표시Alt+C
툴박스 전체 접기/펼치기Ctrl+F11
[입력] 메뉴
기능단축 키
셀 삽입Ctrl+Shift+=
시트 삽입Alt+Shift+F1
차트F11
상용구 내용Ctrl+F3
문자표Ctrl+F10
한자로 바꾸기(셀 편집 상태에서) F9
한자 단어 등록Ctrl+Alt+F9
한자 새김 입력Ctrl+Shift+F8
함수Shift+F3
이름Ctrl+Shift+F3
메모Shift+F2
하이퍼링크Ctrl+K
[모양] 메뉴
기능단축 키
셀 서식Ctrl+1
행 숨기기Ctrl+9
행 숨기기 취소Ctrl+Shift+9
열 숨기기Ctrl+0
열 숨기기 취소Ctrl+Shift+0
스타일Alt+'
[도구] 메뉴
기능단축 키
맞춤법F8
글자판 바꾸기Alt+F2
글자판 보기Alt+F1
한글과컴퓨터 사전F12
한자 자전Shift+F9
유의어 사전Ctrl+F12
수식 분석 모드Ctrl+`
매크로 실행Alt+F8
스크립트 편집기Alt+F11
지금 계산 Ctrl+Shift+F9
모두 재계산 Ctrl+F9
워크시트에서의 셀 이동
기능단축 키
아래 셀로 이동(도구-환경 설정-편집에서 이동 방향 선택 가능)Enter
위쪽 셀로 이동(Enter에서 지정한 반대 방향)Shift+Enter
오른쪽 셀로 이동Tab
왼쪽 셀로 이동Shift+Tab
다음 시트로 이동Ctrl+Tab
이전 시트로 이동Ctrl+Shift+Tab
실행되어 있는 다른 프로그램으로 이동Alt+Tab
오른쪽 셀로 이동
오른쪽으로 영역 지정Shift+→
오른쪽에 있는 비어 있는 셀 다음에 있는 내용 있는 셀로 이동Ctrl+→
모두 선택Ctrl+Shift+→
왼쪽 셀로 이동
왼쪽으로 영역 지정Shift+←
왼쪽에 있는 비어 있는 셀 다음에 있는 내용 있는 셀로 이동Ctrl+←
모두 선택Ctrl+Shift+←
위쪽 셀로 이동
위쪽으로 영역 지정Shift+↑
위쪽에 있는 비어 있는 셀 다음에 있는 내용 있는 셀로 이동Ctrl+↑
모두 선택Ctrl+Shift+↑
아래쪽 셀로 이동
아래쪽으로 영역 지정Shift+↓
아래쪽에 있는 비어 있는 셀 다음에 있는 내용 있는 셀로 이동Ctrl+↓
모두 선택Ctrl+Shift+↓
행의 첫 번째 열로 이동Home
워크시트에 나타난 제일 첫 번째 셀로 이동Ctrl+Home
워크시트에 입력한 데이터의 제일 마지막 행의 마지막 열로 이동Ctrl+End
글꼴
기능단축 키
굵게Alt+Shift+B
기울임Alt+Shift+I
밑줄Alt+Shift+U
취소선Ctrl+5
---------------------------------------------------------------------------------------------------------------------


...없잖아!!!

사람 헛갈리게 만들지 말라고!!





아니 솔직히
진지하게
Ctrl+M을 테스트 중에 눌러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 했지만, 이 도움말에 나와있는 단축키 목록을 먼저 본 뒤였기 때문에 '당연히' 될리가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
...

...


나처럼 도움말 먼저 보고 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좀 써놓으라고!!

아니 정말이지
이거 다른 의미로 좀 따집시다

엑셀이고 넥셀이고 워드고 한글이고 간에
왜 도움말에 단축키를 다 안써 놓는겁니까!

가장 기본적인 사용 방법을 취득하는 장소가 F1. 도움말일진데!
왜 단축키를 알아보려면 '한글 2007 무작정 따라하기', '엑셀 2007 무작정 따라하기' 따위를 써야 하느냔 말입니다!

군대에서 단축키를 인터넷에서 따로 찾아서 프린터 해서 책상밑에 붙여둘때 거의 문화 충격급이었어요.
'이..이런 단축키가 있었단 말인가!'
라구요.




왜 정보 공개를 도움말에 다 해놓지 않느냔 말입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상 도움말만 믿고 '당연히' 셀병합 단축키따위 있을리 없을거라 생각 하고 포기해버린 1인의 폭주 포스팅입니다.




P.S 도움말 믿지 마세...
P.S2 도움말 좀 믿게 만들어 줘요!!!! 최소한 자기들이 만든 단축키는 다 써놓으란 말이예요! 왜 꼭 책을 사게 만들어!

P.S3 혹시 책 판매가 부 수입원이었다던가?

P.S4 트랙백 된 내용은 줄 그어서 수정 했습니다. 다시한번 ntwfa님께 감사드립니다.
P.S5 골라 붙이기는 정말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점은 변함없습니다.

한컴 오피스의 빠돌이로서 드는 생각 by 운향목

드디어 한컴 오피스 2010의 1,2차 클로즈 베타테스트가 완료 되었습니다.

역시나 천성이 게으른 만큼, 이번에서 성실히 테스트를 하지 못한 점이 매우 마음에 걸립니다.

좀더 열심히 사용 했다면 더 많은 버그도 찾아 낼 수 있었을 테고, 더 꼼꼼한 포스팅이 될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한컴 오피스에서 개발한지 얼마 되지 않은 프로그램인 넥셀과, 좋게 바꾼다고 바꿨지만 유저들에겐 외면당하고 있는 한컴사전에서 상당한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한글이야 97때가 가장 좋았다고는 하지만, 그때로 되돌아 갈 마음은 없어보이니 그냥 써야죠 뭐
(97때가 좋았던 부분은 표 작업에 한정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른 부분은 특별히 더 나은 점은 모르겠슴)

슬라이드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뭐. 프레젠테이션 할 때나 강의 할 때 외에는 별달리 사용하지 않으니 유별난 기능들이 필요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호환성 부분에서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이 부분은 한글도 마찬가지)

 

 

다만 넥셀은 너무 엑셀을 뒤쫓아 가느라, 한글 특유의 강점들을 살리지 못한 게 아닌가 합니다.
일례로, 표작업에 대해서는 넥셀과 한글의 호환을 잘 맞춰서 넥셀-한글이 가진 각각의 장점을 더욱 살릴 수 있었다면 더 좋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단축키라던지 하는 세세한 부분까지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어땠을까 했습니다.

한컴 오피스는 MS오피스가 아니니까, 정체성을 살려서. 이미 가장 큰 단점이었던 호환성 문제는 확실히 해결한 듯 하니, 이용적 편의성과 원래 가지고 있던 강점들을 살려서 한글-넥셀-슬라이드간의 연계 작업이 더욱 강화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실망이었던 것은 ‘한컴 사전’인데, 도무지 발전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큰 실망의 원인입니다.

특히 한컴 사전 담당의 분류가 ‘기타 담당자’라는 부분에서 조금 놀랬습니다.
단순히 사전을 ‘덤’이나 ‘끼워주는 부가제품’정도로 밖에 취급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했거든요.

사실 프로그램 사전은 잘만 만들면 상당히 경쟁력이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근래에는 영어교육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영어인터넷 신문 따위로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도 늘었으니만큼 컴퓨터에 설치해놓고 쓰는 사전이 필요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또, 저는 돈 더내고 전자사전 사서 쓰느니 차라리 가지고 있는 노트북에 사전 깔아놓고 쓰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좋은 사전 프로그램’에 목말라 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이 될 때야 뭐 네이버 사전이던 다음 사전이던 검색해서 쓰면 되지만, 갑자기 인터넷이 안 되는 상황에 전자사전도 없고 사전 책도 없는 난감한 상황이 닥쳤을때, 마침 컴퓨터에 한글을 깔아 놨고, 거기에 딸린 한컴사전이 검색 면에서도, 이용적 편의성에서도 수준급이라면, 어느 유저가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ㅎ



어쨌건 테스터로서 사용하면서 프로그램을 보는 안목도 생긴 것 같아서 기쁘고, 한컴 오피스에 더욱 애정도 생겼으니,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은 경험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한컴 오피스도 점점 발전해나가길 기원하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마칩니다.


[P.S... 힘들어 ㅇ<-< 하루만에 다쓰려니 죽겠..]


한컴 오피스 2010 - 한컴사전. 무료보다 못한 유료사전 by 운향목

드디어 각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는 마지막입니다. (한글은 필자가 빠돌이라서 평가하면 칭찬일색일거 같아 제외)

 

[한컴 사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사전 프로그램이다.]

 

 

한컴사전.

이거 나온 지 꽤 된 걸로 압니다.

 

근데, 너무 안 좋아요.

 

하나하나 뜯어 볼게요.

단어 자동인식 기능은 한국어가 약하고 영어가 강해요.
그런데 그 영어 인식도 그다지 빠른 편도 못되고, 편의성으로 비교해보자면 알툴바 보다 딸려요.

그래서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 때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에서도 인식이 가능하게 해달라.’ 라고 건의 했더니.

이게 왠걸

 

크롬의 메뉴부분과 탭 부분, 북마크바 부분만 인식하고 웹 페이지 부분의 단어들은 제대로 인식하는 게 없어요?!


[크롬 브라우저의 메뉴부분의 북마크 바의 '네이버'를 인식하고 계시는 한컴사전.
당연하게도(?) 아래쪽 영어 본문은 인식하지 못합니다.]


 



 

하아.. 이럴바에는 차라리 단어 자동인식 기능을 없애고 가볍게 가는 건 어떨까 합니다.

 

제가 가장 애용하는 사전은 Naver Dic 입니다.

간단한 웹 사전인데, 네이버의 사전 소스를 이용하여 검색하는 장비죠.

[사진은 korea를 검색한 Naver Dic]

 

사진의 위쪽의 검은 부분은 익스플로러로 실행 했을 시 ‘고정, 해제’라고 보입니다. 사전을 ‘항상 위’에 고정 시킬지 말지를 묻는 탭이죠.

단어 자동 완성 기능은 없지만, 일단 가벼운 게 특징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의 연계를 이용한 엄청난 양의 예문도 있죠.

리소스를 많이 안 먹으니 문서작업 하면서 사전 때문에 컴퓨터가 느려질 걱정도 안 해도 됩니다.

 

 

다음은 알툴바.

알툴바에 딸려있는 사전의 데이터는 Daum사전에서 가져옵니다. 이쪽도 만만치 않죠.

알툴바의 강점은 ‘영한사전 툴팁’이라는 것입니다. (링크를 누르면 알툴바 도움말 페이지로 갑니다)

 

영한사전 툴팁은 간단하게 말하면 웹 영한사전인데, 영단어에 한해서 웹페이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자동적으로 단어의 뜻을 찾아주고, 같이 뜨는 스피커 아이콘을 클릭하면 원어민 발음까지 들어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실 ‘자동완성’이라는 것이 ‘영단어’말고는 별 쓸모가 없긴 하니까, 영단어에 한해서 빠른 검색기능을 제공해주는 날카로운 혜안이라 생각 됩니다.

 

다만 알툴바의 약점은 ‘오로지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함’ 입니다.
크롬이건 파이어폭스건 오페라건 다 안 먹혀요-_-..오로지 익스플로러.
(이 이유로 제가 편리함에도 불구하고 알툴바를 안씁니다)

 

 

 

 

 

위의 것들을 종합해 보면, 대충 한컴사전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이 어떤지 감이 잡히지 않나 생각 됩니다.

가벼움과 호환성.

 

한컴 사전은 ‘사전 프로그램’이라는 강점을 살려서, 인터페이스를 가볍게 함과 동시에 다양한 웹 브라우저와 호환되게 해서,  트레이 아이콘으로 전환 했을 시 알툴바의 툴팁처럼 웹 브라우저상에서의 검색을 특화 시키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트레이 아이콘으로 전환 하면 웹에서만 가동 한다던지 말이죠.

그리고 본문 검색기능이라던지 한글 자동완성기능은 필요 없을 것 같구요. (일본어 자동 완성은 있어도 좋을 듯 합니다.)
환경설정의 선택 사항에 있는 ‘모든 프로그램 위에’ 기능을 도구상자에 넣는 편이 더 편리해 보입니다. (아니면 단축키를 만들거나요)

 

 

 

 

 

어쨌든 개발자 분들께 부탁 드리고 싶은 말씀은, ‘프로그램 사전’이라는 강점을 잘 살려서 다른 인터넷 무료사전 프로그램보다 훨씬 사용자 편의성을 높임으로서, ‘무료보다 못하다’는 소리를 안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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