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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피겨사태의 가장 큰 피해자는 소트니코바 아닌가?

(사진 출처 연합뉴스)


앞으로 소트니코바가 받게 될 중압감이 얼마나 클지 상상이 잘 되지 않는다.
솔까, 판정단들이 선수 개인을 위해서 편파판정을 했을리가 없잖아. 푸틴홍차의 눈치를 본게 더 맞는 말이라고 보는데

물론 소트니코바가 앞으로 저 점수를 유지하고, 자신의 기록을 넘어 설 수 있는 가능성을 충분히 지닌 선수라면야 뭐 소트니코바 자신에게 최대의 축복일 수 있는건 사실임.

이 경기를 바탕으로 더 열심히 해서 김연아 기록을 다 깨버리면 차라리 좋을거 같다.


연아 선수는 그동안 수고 많았고, 이젠 마음의 짐을 좀 덜어 놓고 하고 싶던거 좀 하면서 다음을 준비하길 빈다.
그럼 연아코치가 되는건가?

계정을 다시 찾다.

잠시 트위터에 빠져 있는 동안, 이글루스의 소유주가 두번? 정도 바뀐 모양입니다? 자세하게 알아보거나 한 건 아니지만 어느 순간 nate메일 주소로 로그인이 안되길래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 우연하게 들어왔다가 공지를 보고는 부랴부랴 계정 로그인 가능하게 해 달라고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곤 짜잔.


오랜만에 왔더니 블로그가 엉망이군요.
예전에 과학떡밥 분쇄하자고 했다가 흐지부지하게 만들어버린 글도 보이고... (이건 조만간 부활시켜야겠군요. 저 이야기 처음 꺼냈을 땐 대학생이었지만, 지금은 석사생이니..)


전반적으로 블로그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ㅇ<-<

방명록2

2010 시작과 함께 바꾸는 방명록입니다 ㅎ




2010년 바라는 것. 기억할 것

언제나 내가 살아가는 순간순간 나를 챙기며 살아갈 수 있길.
내가 나를 사는 것. 남이 나를 살지 않는다는 것. 그것이 나를 챙긴다는 것.
언제나 현재를 살아가길.
말수를 줄이게 되길.


항상 남을 의심하지 않고 믿으며 살길. 그것이 누구던지.
그래도 항상 조심하길. 남을 의심하기전에 나를 항상 지키자. 남이 나를 속여서 해를 끼친다면, 그것은 남의 잘못이 아닌, 내가 허술했기 때문이다.

1년 동안 더욱 성장하길
매시간시간 나를 챙겨, 올바른 길로 데리고 다니자. 나를 챙길 수 있는것 나뿐이다.

(이후 더 추가)

2010. 01. 20
-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지 마라. 삶의 목적은 만들어 놓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며 배우며 성장하며 인생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운향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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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꼴들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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