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교육까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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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2

2010 시작과 함께 바꾸는 방명록입니다 ㅎ




2010년 바라는 것. 기억할 것

언제나 내가 살아가는 순간순간 나를 챙기며 살아갈 수 있길.
내가 나를 사는 것. 남이 나를 살지 않는다는 것. 그것이 나를 챙긴다는 것.
언제나 현재를 살아가길.
말수를 줄이게 되길.


항상 남을 의심하지 않고 믿으며 살길. 그것이 누구던지.
그래도 항상 조심하길. 남을 의심하기전에 나를 항상 지키자. 남이 나를 속여서 해를 끼친다면, 그것은 남의 잘못이 아닌, 내가 허술했기 때문이다.

1년 동안 더욱 성장하길
매시간시간 나를 챙겨, 올바른 길로 데리고 다니자. 나를 챙길 수 있는것 나뿐이다.

(이후 더 추가)

2010. 01. 20
-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지 마라. 삶의 목적은 만들어 놓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며 배우며 성장하며 인생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운향목




링크 신고는 여기로 해 주시면 됩니다.:D

수꼴들아...

하아...

내가 야겜이나 미연시를 안한 이유.

귀찮아서(...)


아니, 솔까말 일본어 실력도 딸리는데, 어디사는 친구놈 누구처럼 그냥 국어 읽듯이 줄줄 읽으면 모르겠는데, 나는 머릿속에 일본어 번역 어플이 깔려있지 않단 말이다!

그러니 결국 뭐 번역 프로그램을 써가면서 해야하는데, 귀찮귀찮.
이거 깔아라, 저거 깔아라, 설치해라 뭐 해라.
에이 ㅅㅂ 안해.




그래서 건전한 운향목이 되었다는 결론. (뭐시라?)

블로그에 예전에 썼던 내 글을 보며 내가 배운다...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와서 옛날의 글들을 보고 있는데, 놀랬습니다.

내가 저런 글을 썼어?! ∑(ㅇㅁㅇ!?


한동안 잊고 있던 정신을 되찾은 느낌. 이거 좋네요. 블로그 글들을 책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도 있었던거 같은데, 데이터 털리기 전에 책으로 한편 만들어놔야 될거 같은 기분(...)

20대 초반의 운향목에게 20대 후반의 운향목이 한수 배우고 가네요.
고맙다 이놈아. 그때 미친듯이 블로깅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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