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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진보 교육감, 교육의원 후보자 명단

생각해보니 정치포스팅이 아니라 교육포스팅이잖아요?

그러니 올립니다.


투표할때 참고해주시고, 교육감과 교육의원 투표는 번호가 없으니 이름을 꼭 기억하시고 가셔야 합니다.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이거 밸리에 올리면 선거법 위반인가요?
(슈발. 선거법 너무 복잡해. 그냥 정보제공일 뿐이잖아.)

덧글

  • 아브공군 2010/05/23 11:13 # 답글

    정보 감사~
  • 운향목 2010/05/23 12:37 #

    잘 쓰세요~
  • 백면서생 2010/05/23 12:20 # 답글

    경기도 성남시에도 있는 것 같았는데, '민주진보'가 아니었나요... 조영효라고, 나름대로 조사하다 그런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저기에 성남시(분당)은 없어요. 끼워주삼.
  • 운향목 2010/05/23 12:37 #

    아. 저 리스트는 전국 민주 노동조합 총연맹에서 제작한 리스트라서, 거기에 속해있지 않은 사람은 목록에 없습니다.
    조영효 후보자는 검색 해보니 저희 선거구였다면 바로 뽑았을 만한 후보로군요(하앍)

    개인적으로 한번 다른 선거구의 후보들도 찾아봐야하나 고민이 되는군요(...너무 많아)
  • 운향목 2010/05/23 13:13 #

    ...개인적으로 다른 지역의 다른 후보도 찾아봤는데, 이건 뭐-_-
    정보가..(...) 너무 빈약하군요 ㅠㅠ
  • 운향목 2010/05/23 13:18 #

    최소한 홈페이지가 있는 곳은 전화번호가 있으니 물어 보면 되는데, 홈페이지도 없는곳이 태반이군요 ㅠ

    아이후보코리아에 전화번호를 등록하지 않은 후보도 많고..ㅠㅠ 사무실 전화번호나 최소한 휴대폰을 하나 더 만들어서 선거용 폰번호라도 공개하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ㅠㅠㅠㅠㅠ

    어떻게 뽑으란건지 모르겠네요 ㅇ<-< [특히 부산 제 2선거구...여긴 그냥 망한덧]
  • 霧影 2010/05/23 13:32 # 답글

    전에는 전화같은게 없었는데, 선거철 다가오니 전화가 폭풍으로 밀려오네.
    집밖으로 나돌기는 싫지만, 나돌아야지 젠장 ㅇ>-<
  • 운향목 2010/05/23 13:37 #

    우리는 왜 전화가 안올까..?
  • 이연 2010/05/23 23:17 # 답글

    기준은 전국 민주 노동조합 총연맹의 가입 여부인가요 ㅠㅠ?
  • 운향목 2010/05/24 10:01 #

    가입인지 그냥 홍보를 위한 신청을 한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ㅠ
    일단 거기서 뿌린 홍보물이라서요 ㅠㅠ
  • 이연 2010/05/24 12:36 #

    음 거주지와 투표지역이 달라서 혹시나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해서 봤는데 ㅠㅠ
    경력 정도라도 소개해줬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ㅠㅠ
  • 운향목 2010/05/25 02:34 #

    그래도 왠만한 후보는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니,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ㅠㅠ
  • 달빛고양 2010/05/25 23:13 # 답글

    요즘은 팜플렛 안주나봐요 ㅠㅠ다들 팜플렛 못받았다던데..여튼 참고할게요 감사요 ㅋ
  • 운향목 2010/05/26 20:35 #

    잘쓰세요 ㅎ ㅋㅋ
  • 망나니 2010/05/26 23:50 # 답글

    중도와 보수도 좀 내놓으십쇼......라고 하면 돌맞겠죠?^^;
  • 운향목 2010/05/28 21:15 #

    안드려도 정보가 널린듯요(...)
  • 망나니 2010/05/29 00:49 #

    서울에 중도가 없어요(...궁시렁)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18:51 # 답글

    당태종 이세민은 적그리스도의 예표입니다. 그는 고구려와 싸우다가 안시성에서 왼쪽 눈에
    양만춘의 화살을 맞아 실명했습니다.

    안시성은 평안의 도시란 뜻으로 예루살렘을 예표하며 고구려는 청야를 한 후
    산과 성을 통해 대항했습니다. 적그리스도로부터 도망한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요르단의
    페트라라고 하는 바위성으로 도망쳐서 적그리스도로부터 완벽히 보호받을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7년대환란 중반기에 오른쪽 눈에 총알을 맞아 실명하고 죽었다가 다시부활한다고
    성경에 나옵니다.(스카랴서,요한계시록)

    이세민은 요택이란 늪에서 허우적거렸습니다. 늪은 택澤인데. '못'이란 뜻도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대환란 끝에 불못으로 산 채로 떨어져 허우적거립니다.

    Commented by 킹제임스성경 at 2010/05/28 18:09
    이세민은 서기 649년에 죽었고 연개소문은 서기 666년에 죽었습니다.

    649와 666은 성경에 모두 적그리스도의 숫자로 나옵니다. 이 두 숫자가 한 사람의 이름의 숫자로
    나타나는데. 그 자가 바로 이탈리아의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입니다.
  • 운향목 2010/05/28 21:18 #

    풍Q야 넌 좀 이제 이글루스 뜰때 안되었니-ㅅ-...?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1:23 #

    눅 11: 40 너희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이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눅 12: 2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 네 혼을 네게서 앗아가리니 그러면 네가 장만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눅 24: 25 그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 어리석은 자들아,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아,

  • 운향목 2010/05/28 21:32 #

    성경 말고 니 의견좀 다오. 내가 성경은 소설책 이상으로는 취급을 잘 안해주거든.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1:38 #

    난 성경 외에 다른 말안한다. 너가 성경을 소설책으로 취급하든 말든 성경의 예언들은 신비롭게 이루어지고있다. 이로써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란건 우린 알수있다.
    성경은 유럽통합도 러시아의 강성과 푸틴도 중국의 강성해짐도 일본의 히로시마 원폭 폭발도 적그리스도가 이탈리아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라는
    것도 미나모토 요시츠네가 징기즈칸이라는것도 모두 예언하고있다. 그런데 너가 무슨 자격으로 성경을 판단하느냐?

    어리석은놈같으니라고.
  • 운향목 2010/05/28 21:50 #

    ..똥싸는 소리 하고 있네.
    남이사 성경을 뭐라고 판단하든 니가 뭔 상관이냐.
    그냥 너나 열심히 믿어라.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1:58 #

    너도 밀어야된다. 안그럼 지옥간다고 성경이 말씀한다. 지옥의 형벌은 영원하단다.
  • 운향목 2010/05/28 22:23 #

    지옥 무서워서 소설책 믿을 바에는 그냥 지옥가서 타락한 쭉빵아가씨들이랑 놀고싶네.
    아니면 누구말 마따나 하나님이 자기 안믿는다고 지옥보낸 영혼들이랑 억울함을 나누면서 유황불에서 뜨끈하게 몸이나 좀 지지련다.

    하나님 믿고 죽어서 행복해 지느니, 하나님 안믿고 지금 행복할란다.
    너나 지금 온갖 사람들한테 욕 많이 먹고 죽어서 많이 행복해해라.

    내가 수학계의 볼드모트인 이모씨는 차단 안해도 너는 잘하면 차단 할 수도 있겠구나.
    왠만하면 개신교라는 이유로 차단하지 않는데, 넌 개신교도 아니라 그냥 풍Q인듯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3:16 #

    욥 20: 5 악인의 승리는 짧고 위선자의 즐거움도 잠깐뿐이라는 것이라.

    눅 4: 5 그러자 마귀가 주를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잠깐 동안에 세상의 모든 나라들을 보여 주더라.

    약 4: 14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

    고후 4: 18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보이는 것들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 이는 보이는 것들은 잠깐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들은 영원하기 때문이라.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3:17 #

    전 2: 1 내가 내 마음에 말하기를 “이제 가라. 내가 너를 환락으로 시험하리라. 그러므로 쾌락을 즐기라.” 하였으나, 보라, 이것도 헛되도다.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1:39 # 답글

    눅 11: 40 너희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이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 운향목 2010/05/28 21:50 #

    겉 다르고 속다른 놈은 그럼 하나님이 안만들었네-ㅅ-?
    하나님이 안만든 존재도 있던가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1:57 #

    속이 달라지는건 너의 개인적마음판단에 달려있단다. 그게 바로 죄라는거다.
  • 운향목 2010/05/28 22:24 #

    하나님이 어지간히 허술하게 만든 모양이다. 자기를 믿지않는 인간은 왜 만드셨을까.
    그냥 심심해서 지옥을 만들었는데, 보낼 사람이 없어서 자기를 믿지 않는 인간도 만들어 보신건가?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3:01 #

    시 94: 9 귀를 심으신 분이 듣지 아니하시겠느냐? 눈을 만드신 분이 보지 아니하시겠느냐?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3:02 #

    욥 35: 11 우리를 땅의 짐승들보다 더 가르치시고 우리를 하늘의 새들보다 더 현명하게 만드신 그분이 누구신가?’ 하고 말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도다.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3:06 #

    벧후 2: 4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천사들조차 아끼지 않으시고 지옥에 던져서 흑암의 사슬에 내어주어 심판 때까지 가두어 두셨으며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천사들을 가두시려고 즉 마귀들을 가두시려고 지옥을 만드셨단다. 마귀 대장인 사탄이 이 때 항의를 했다. 그는 '고소하는 자'이다.
    하나님께서 만드실 사람도 범죄할수있으니 그가 범죄하는지 안하는지를 봐야한다는것이었다.

    하나님께선 공의롭게 그걸 허락하셨고 사람이 죄를 짓지않게 사탄의 정체를 다 알려주시고 선악과를 먹지말라하셨다. 하지만 그는 먹음으로인해 그의 모든 후손이 '죄인'이 된 것이다.
    왜냐면 그 선악과는 '포도'이고 포도 속에는 사탄의 피가 들어있어서 그걸 먹는 자는 피가 생기고(최초의 사람에겐 피가 없었다.) 그 사탄의 피로 인해 사탄의 아들이 되기 때문이다.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3:08 #

    욥 1: 9 그때 사탄이 주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욥이 아무런 이유 없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리이까?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3:08 #

    요 8: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자기 안에 진리가 없음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는 자신에게서 우러나와 한 것이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또 거짓말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3:14 #

    그러므로 사람이 구원받기위해선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신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 분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한다. 그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이시자 아들 하나님이시요.
    아버지 하나님과 한 분이신 주 예수이시다.

    그 분께서 흘리신 '순수한 피'로만이 우리의 죄를 모두 씻어주시고 구원을 주실수있다. 사탄의 피,DNA에 새겨진 모든 죄의 정보들(악의 지식)를 모두 억제하실 수 있단다.



    창 2: 17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네가 거기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시 75: 8 주의 손에 한 잔이 있으니 그 포도주는 붉고 완전히 혼합되어 있도다. 그가 그것을 쏟으시니 지상의 모든 악인들이 그것의 찌끼를 짜 마시리로다.

    솔 2: 15 우리를 위하여 여우들, 포도 넝쿨을 망치는 작은 여우들을 잡으라. 우리의 포도 넝쿨에는 부드러운 포도가 있음이라.

    신 32: 14 소의 버터와 양의 젖과 어린양들의 기름과 바산에서 기르는 숫양들과 염소들과 기름진 밀알로 먹이셨으며, 또 너는 포도의 순수한 피를 마셨도다.

    요일 1: 7 그러나 그분이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간에 교제가 있게 되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부처 마호메트 공자 노자 장자 마리아 이런 이들은 우리를 위해 피를 흘린적이 없고 그들의 피는 죄의 피이지. 순수한 피가 아니기에 그들은 우리를 구원할수가 없단다.

    요 14: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




  • 킹제임스성경 2010/05/29 01:08 #

    난 성경 외에 다른 말안한다. 너가 성경을 소설책으로 취급하든 말든 성경의 예언들은 신비롭게 이루어지고있다. 이로써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란건 우린 알수있다.
    성경은 유럽통합도 러시아의 강성과 푸틴도 중국의 강성해짐도 일본의 히로시마 원폭 폭발도 적그리스도가 이탈리아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라는
    것도 미나모토 요시츠네가 징기즈칸이라는것도 모두 예언하고있다. 그런데 너가 무슨 자격으로 성경을 판단하느냐?

    어리석은놈같으니라고.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3:19 # 답글

    너가 속히 회개치않으면 너는 어느날 갑자기 재난이나 어떤 일로 갑자기 하나님께서 죽이셔서 너를 지옥으로 데려가고자하는 마귀의 손에 붙이시게된다.

    두려워해라. 그리고 속히 회개해라.

    잠 6: 15 그러므로 그의 재난이 갑자기 임하리니, 그가 대책도 없이 갑자기 망하리라.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23:21 # 답글

    눅 12: 5 그러나 너희가 누구를 두려워해야 하는지 내가 보여 주리라. 죽인 후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를 가진 그분을 두려워하라. 정녕,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분을 두려워하라.
  • 운향목 2010/05/28 23:32 #

    미안한데, 성경구절 아무리 가져와서 데굴멍거리며 읊어도 그냥 아무런 감흥이 없데도?
    니가 만약 불교경전이나 코란을 보게 된다면, 그 기분이 지금 내 기분이랑 비슷할 것 같다.ㅋㅋ

    성경에 나온거 말고 니 스스로 생각 한걸로 이야기 한번 해봐. 그러면 뭔가 들을만한 건덕지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예수피가 순수하단것도 니 주장이 아니라 성경에 나오는거잖니.
    니 주장을 펼쳐봐.
  • 운향목 2010/05/28 23:34 #

    아. 그나저나 성경 펼쳐보면서 답글 쓰고 덧글 쓰느라 수고가 많다.
    왜이렇게 댓글 쓰는데 딜레이가 긴가 생각해봤더니, 넌 성경을 뒤져야 글을 달 수 있구나 ㅋㅋ
  • 킹제임스성경 2010/05/29 01:08 #

    난 성경 외에 다른 말안한다. 너가 성경을 소설책으로 취급하든 말든 성경의 예언들은 신비롭게 이루어지고있다. 이로써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란건 우린 알수있다.
    성경은 유럽통합도 러시아의 강성과 푸틴도 중국의 강성해짐도 일본의 히로시마 원폭 폭발도 적그리스도가 이탈리아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라는
    것도 미나모토 요시츠네가 징기즈칸이라는것도 모두 예언하고있다. 그런데 너가 무슨 자격으로 성경을 판단하느냐?

    어리석은놈같으니라고.
  • 운향목 2010/05/29 01:46 #

    ㅋㅋㅋㅋ
    나같은 어리석은 놈을 만든 하나님도 참 어리석은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하신 분이 실수하신모양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킹제임스성경 2010/05/29 18:52 # 답글

    시 119: 51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으나 내가 주의 법에서 벗어나지 아니하였나이다.
  • 운향목 2010/05/29 20:41 #

    ㅇㅇ 이건 좀 괜찮네
    법에 벗어나지 않고 지킨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지. 참으로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열심히 자신의 신앙을 지키고 믿는걸 보니 보기는 좋다.=ㅅ=

    다만 다른사람은 좀 귀찮게 안해줬으면 하는 부탁이 좀 있네;;;
    왜 사람들이 너를 싫어하는지 모르겠냐..;;
  • 킹제임스성경 2010/05/29 22:09 #

    겔 3: 1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집에게 파수꾼으로 세웠나니 내 입에 있는 말을 듣고 내게서 나오는 경고를 그들에게 주라.
  • 운향목 2010/05/30 11:03 #

    아가야. 너는 남의 집에서는 불청객일 뿐이니, 남이사 지옥불에 떨어지건 유황불에 떨어지건 경고를 하지마라. 물론 너를 환영하는 사람에게는 열심히 하나님의 경고를 주던지 말던지 니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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